[mdtoday = 김미경 기자] BLS클리닉은 지난 5일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열린 ‘제51회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에 참석해 환자 맞춤형 진료를 주제로 한 의료진 학술 교류에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Allergan Medical Institute®(AMI)의 ‘2026 AMI Best-In-Class’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BLS클리닉 본점 이동진 대표원장이 비비지네트웍스 김은희 대표와 함께 오프닝을 맡았다.
AMI Best-In-Class는 의료진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환자별 특성을 고려한 치료 접근법과 시술 전략에 대한 전문적 지견을 나누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BLS클리닉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환자 중심의 시술 설계 체계를 공유하고, 의료진 간 임상적 지견을 나누는 학술 교류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필러 시술 체계화 기법인 MD-Codes와 스킨부스터 스킨바이브(Skinvive) 등을 활용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법을 다루는 이론 강연과 실전 핸즈온 세션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시술 적용을 넘어 환자 상태에 적합한 치료 방향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BLS클리닉 의료진은 “환자에게 최적의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임상 노하우와 시술 제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의료진이 각자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환자별 치료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미나에서 공유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실제 진료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의료진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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