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리프팅, 개인별 피부상태 및 지방의 양, 얼굴 형태 등 종합 고려해야

합정점 2020.07.23
많은 여성들이 젊고 아름답게 살기 위해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통 피부는 20대 중반부터 노화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 어릴 때부터 피부 관리를 위해 수분 섭취, 안티에이징 화장품 사용 등을 통해 노화를 늦추고자 하지만 점점 떨어지는 피부의 탄력과 주름, 늘어진 얼굴 라인 등은 홈케어만으로는 개선하기는 어려워 얼굴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다양한 얼굴리프팅시술들 중 레이저 리프팅은 피부의 심부층에서부터 리프팅 작용이 일어나게 해 오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본인에게 효과적이고 적합한 레이저 리프팅 치료가 무엇인지 면밀히 찾아봐야 한다. 때문에 어떠한 시술을 선택하기 이전에 병원별 레이저 리프팅 시술 방법부터 개개인별 피부 타입을 파악하는 곳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얼굴 리프팅 시술은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는 것으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피부 해부학적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의를 통해야 한다. 또한 임상 경험이 많거나 환자의 상태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단순하게 비용만 생각하여 선택한다면,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지 않는 시술을 진행하여 볼꺼짐 등을 유발하고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합정BLS 조원진 원장은 “얼굴리프팅은 각각의 시술이 갖고 있는 장단점을 미리 파악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얼굴이 통통하면서도 네모 형태이거나 심술보와 이중턱, 불독살 등이 생기는 경우에는 슈링크, 울쎄라, 써마지 등과 같은 초음파 베이스의 레이저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레이저는 늘어진 지방층을 정리하여 주는 리프팅 효과와 주름을 제거해주는 타이트닝의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2007/dh20200722094659138950.htm?s_re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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